Home > 자료실 > 포럼 자료실
156. 제156회 다가오는 미래의 충격,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제156회 산학협동포럼다가오는 미래의 충격,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강신영 국립광주과학관장다가오는 미래의 충격, 미래를 생각하면 사실 캄캄하다. 정치적 경제적 국제적 질서가 보이지 않는다. 우선 우주를 보면 이렇다. 화성이 보이고 지구를 보면 그리 커 보이지 않다. 더욱이 지구 안에서 한반도는 마치 섬나라..
155. 제155회 독일의 히든챔피언과 우리의 과제
제155회 산학협동포럼독일의 히든챔피언과 우리의 과제김영환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독일은 유럽에서 꽤 큰 나라이다. 인구는 8,100만이고 면적은 한반도의 1.5배 정도, GDP는 세계 4위, 1인당 소득 4만2천불이다. 대단한 것은 노벨상으로 아인슈타인을 비롯해 미국 다음이다. 또 철학과 음악에서 뛰어난 나..
154. 제154회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제154회 산학협동포럼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명심보감을 중심으로- 김병조 前 방송인/조선대 초빙교수개그맨이 한문을 공부하다보니 우리말로 할 수 있는 것도 한문을 자주 말하는 버릇이 있다. 논어에 보면 ‘민이호학 불치하문(敏而好學 不恥下問)’이라는 말이 있다. 박사학위가 10개가 있어도 배우기를 즐겨라. 모..
153. 제153회 동반성장과 한국경제
제153회 산학협동포럼동반성장과 한국경제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한국경제는 1960년대 이후 크게 성장했다. 그 결과 한국은 세계에서 인구가 5천만명이 넘으면서도 1인당 소득이 3만 달러에 접근한 오직 7개 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이렇게 성장한 나라, 세계가 한류로 주목하는 나라가 오늘날 심각한 문..
152. 제152회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제152회 산학협동포럼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정찬용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장자동차산업밸리를 지난해부터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두 가지 반응이 있다. 광주사람들은 “아따 되도 않을 짓거리를 하냐”라며 비아냥거리고 서울 사람들은 “민주나 인권, 평화 외치던 광주가 그것을 하겠..
151. 제151회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와 에너지밸리 조성계획
제151회 산학협동포럼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와 에너지밸리 조성계획김락현 원장한전의 변화와 에너지밸리(Energy Valley)는 어떤 모습일까.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는 법적인 구속력을 가진,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 함께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다. 광주는 자동차와 광산업 그리고 문화, 전남에서는 신재생 분야에 ..
150. 제150회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법
제150회 산학협동포럼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법   심수정 아나운서         요즘 소통, 설득, 스토리텔링이라는 말들이 떠오르고 있다. 말을 통해 시각화하는 방법이 스토리텔링이다. 남을 배려하다보면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나를 스..
149. 제149회 창조국가 대한민국-한국경제가 나아갈 길
제149회 산학협동포럼           창조국가 대한민국-한국경제가 나아갈 길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     지난해 맥킨지 보고서에서는 한국 경제를 ‘끓는 물속에 앉아 있는 개구리 신세’라고 표현했다. 개구리는 온도 변화에 둔감해 서서히 죽어간다. 한국경제가 위기인데도 ..
148. 제148회 호남의 명문가 이야기
  제148회 산학협동포럼              호남의 명문가 이야기   조용헌 조선일보 칼럼니스트       우리나라 정권력은 경상도가 다 해먹은 것으로 아는 데 그렇지 않다. 제가 안동이나 대구 등 종갓집들을 많이 출입하며 글을 썼다. 예를 들면 안동 사람..
147. 제147회 함께 배우고 나누는 미래인재 양성 방향
                  제147회 산학협동포럼             함께 배우고 나누는 미래인재 양성 방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함께 배우고 나누는 미래 인재의 양성은 키우리의 이념과도 일맥상통한다. 우리 지역의..
12345678910
홈으로  |  로그인  |  신규가입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관리자모드